파크루 개소리


골로간다

So 흥얼흥얼

So
문이 아닌 계단
벽이 아닌 비상구
꿈이 아닌 실시간
Help won't help
Yes, I am stranded
without my lover
She is the apple
of my eyes
So
꽃이 아닌 오물
보물 아닌 쓰레기
순간 아닌 영겁
Help won't help
Yes, I am stranded
without my lover
She is the apple
of my eyes
차가운 물거품
느려진 맥박
Sine waves
square waves
Any shape and from
you choose

CSS - La Liberacion 흥얼흥얼



CSS의 새앨범 "La Liberacion"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그렇지만 CSS의 매력은 투박함에 있었는데
이번앨범 처음 들을때는 적응이 안됐다.
하지만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Lovefoxxx의 목소리에 빠져든다아아아아


이번 앨범에서 추천할만한 트랙은
1. I love you(처음 딱 듣고 이게뭐야 했는데 계속 들을수록 신난다)
2. Hit me like a rock(살랑살랑 하면서 좋음 개인적으로 복고풍나고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음)
4. Echo of love(이것도 살랑살랑)
5. You could have it(참으로 CSS스러운 노래가 아닌가싶다)
6. La liberacion(아 라이브 가서 해방당하고싶다)
7. Red alert(새벽용)
8. Fuck Everything(이게 라이브로 들으면 엄청 신날듯)

투표했다. 개소리

방배동에 거주하는 관계로
학교 가기 전 서래초등학교 1학년 1반에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하고 왔다.
투표참관인의 세대교체 (할머니->아주머니)가 돋보였고
아침 7시 밖에 안됐는데 줄을 서서 기달릴 정도로 방배동의 분위기는 좋았다.
다른 곳도 이런 분위기로 포퓰리즘에 맞서는 수도 서울 시민의 힘을 보여줬음 좋겠다.

아 염병 라면을 쳐먹었으면 제대로 버리자고 개소리

난 세븐일레븐에서 주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한다.
잠이 와서 비몽사몽인 상태에서 편의점 쓰레기 캔 플라스틱 병 분리수거 하는데
어떤 미친놈이 삼양라면 컵라면에다가 컵라면용 떡사리 넣고 먹었나본데
먹다 남은거 국물통에 안버리고 국물, 면, 떡에다가 쓰레기까지 넣어서 쓰레기통에 쑤셔박은걸 봤다.
아놔 미친새끼... 어떤 개또라이 병신이 그런 개지랄을 했는지 그새끼 면상 한번 보고싶다.
아 좀 편의점에서 일반쓰레기에 재활용 쓰레기 넣는건 괜찮아.
근데 시발 음식물 쓰레기는 제발 국물통에 쳐넣으란 말이야 염병할 개자식들아

장기하와 얼굴들이 부릅니다.
"멱살 한번 잡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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