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10월 30일 두산 vs SK KS 4차전
잠실 7연패

랜들의 눈물겨운 투혼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두산 타자들은 팬들을 다 엿먹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잔루야구를 했다

김동주, 홍성흔, 랜들 셋이서만 야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병살만 계속 치고
김현수는 오늘도 안타를 치지 못했다

만루가 나오면 삼진을 당하고
에러나 쳐하고

4 대 1로 졌다

답이없다

우승은 무슨

이따위 경기력으로 문학까지 갈 수 있을까 모르겠다






아 감기 걸린 상태로 잠실까지 가서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
결국 목 까지 나갔는데
두산 선수들이 이렇게 보답해주네
참 잘하셨습니다
내년을 또 기약해야겠네요
by 용가리형님 | 2008/10/30 23:29 | 야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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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10/30 23:33
올해 응원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꼭 V4 이루죠. (남영동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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