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4월 29일 두산 vs 기아
답답한 경기였다
선발 이승학
이승학은 역시 기아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4회에 내려왔다
이용규 타점, 이현곤 홈런, 그 외 등등등
두산은 6실점을 하였고
두산은 기아 선발 서재응에게 계속 휘둘리고
기아 2루수 김선빈의 입이 떡 벌어지는 호수비에 찬스 날리고
만루 찬스 2번을 날려먹고
답답한 잔루야구를 보여주면서
2점을 냈다
6 : 2 완벽한 패배였다
이제 3연패....
4월이 끝나가고
5월이면 안경현 선수가 돌아온다고 하지만
이 불안한 기분은 가라앉지가 않는다....
# by | 2008/04/29 22:04 | 야구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