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5월 11일 두산 vs 롯데
오늘은 직관 했는데 이겼다
김동주의 200 홈런,
정재훈의 100 세이브
둘 다 나와서 더 기뻤다

두산 선발은 이혜천
이혜천은 6이닝 동안
4회초 강민호에게 솔로홈런 맞을것 빼고
완벽한 투구를 했다
6이닝 1실점

그리고 두산 타자들은
장원준 에게 좀 힙겹게 가는듯 했지만

2회말 김동주의 솔로홈런(통산 200 홈런)을 쳐내면서
1 대 0으로 기선제압을 하고

6회말 김동주의 볼넷 출루 후
홍성흔의 땅볼과 안경현의 땅볼을
롯데 유격수 박기혁의 실책 2개에
3 대 1로 점수를 벌린다

그리고 바로 나온 강민호의 악송구로
4 대 1 까지 점수를 벌린다

장원준은 잘던졌지만 수비의 도움을 못받았다

그리고 9회초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이 나와서
첫 타자 아웃으로 처리하고
두번째 타자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나머지 타자들을 아웃 처리하고
통산 100 세이브를 올렸다

4 대 1 두산 승리








두산은 지옥의 9연전을
7승 2패로 깔끔하게 장식했다

다음주는 주중 SK전 주말 삼성전이 있다
힘겨운 싸움이 예상된다
두산 선수들이 좀 더 힘내서 상위권으로 도약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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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용가리형님 | 2008/05/11 22:49 | 야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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