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05월 21일
어제 경기 그대로 갚아줬다
6 대 2 승리를 거뒀다 선발 랜들은 1회에 2실점을 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여줬지만 5.2이닝 까지 잘 던져주고 임태훈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그리고 두산은 1회말 홍성흔의 1타점 희생 플라이 2회말 김현수의 쓰리런 홈런으로 4 대 2 역전을 만든다 그리고 오재원의 1타점 적시타, 채상병의 1타점 희생타로 6 대 2로 점수차를 완전히 벌려 놓는다 임태훈은 6회초 2아웃 상황에 나와서 9회말 까지 3.1이닝 무실점 완벽 투구로 뒷문을 잘 틀어막아줬다 또 민병헌이 교체 투입 되어 어제와 같은 막장수비 말고 좋은 수비를 보여줘서 승리의 공헌을 했다 어제 경기 보고 너무 열이 받아서 오늘 경기 직관을 했는데 김현수의 홈런도 보고 이겨서 너무 기분이 좋다 내일도 이겼으면 좋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ABOUT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니가 체질검사를 받아봐라. 살안찌는것..
by Qooo at 04/14 부럽다 그런소리도 나오고... by 용가리형님 at 04/13 찌는것도 힘들다 진짜 by Qooo at 04/13 일반석 사가지고 일반석 앞쪽에 자리잡.. by 용가리형님 at 04/12 용가리님도 다녀오셨군요. 랄까 위치보.. by 후유키 at 04/12 원인제공한 사람이 문제지. by Qooo at 04/11 토요일 밤에~ by Qooo at 04/02 보면 항상 카운터 슬라이더로 잡고 마지.. by Qooo at 03/08 자신이 랜디존슨인줄 알고 직구, 슬라.. by 용가리형님 at 03/08 음 두빠입장이라고 하면 오해의 소지가.. by Qooo at 03/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라이프로그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