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두산 vs LG

김선우 잘던졌다
7이닝 무실점!
올해 제일 잘던진 날이였다


두산 타자들은
엘쥐 선발 정찬헌에게
1회에만
홍성흔의 1타점 적시타 후
이성열이 2타점 3루타를 쳐냈고
안경현도 1타점 적시타를 뽑아내며
4득점을 했다


그리고
7회 우규민을 상대로 홍성흔이 1타점 적시타를 더 뽑아내면서
5 대 0으로 만들었다


9회에 이혜천이 페타지니에게 1실점을 하긴 했지만
8회 임태훈이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김선우의 7이닝 무실점 호투가 빛났다











이성열이 2타점 3루타를 치다니...
3루타 치고 나서 약간의 세레모니 하는데
진짜 두산맨이 다됐구나


내일은 이원재가 선발로 나온다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보여준 그거 말고
이원재도 1승 좀 챙겨보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용가리형님 | 2008/07/09 21:36 | 야구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yonggaribr.egloos.com/tb/5696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