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두산 vs 롯데

7연승이다
롯데를 상대로 3연승을 하면서
이제는 롯데에게 약한 두산이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보여줬다




두산 타자들은 김동주가 빠진 상태에서
평소 두산에게 강하던 매클레리에게
만루 찬스에서 고영민이 1타점, 김현수가 2타점을 올리면서
3점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선발 김명제는 5이닝 동안 잘 던졌는데
조성환에게 연타석 솔로홈런을 맞으면서 2실점을 했다

중간계투로 나온 금민철을 좀 불안 불안 하면서도 무실점으로 잘 막았고
임태훈도 8회까지 잘 막아줬다



그리고 9회말
1점차 상황에서
마무리 정재훈이 오랜만에 올라왔는데
탈삼진을 1개 잡으면서 삼자범퇴로 잘 막아주면서
세이브를 올렸다








드디어 불안했던 선발이 안정됐다
불펜은 계속 강력하고
타선이 좀 불안불안 하지만
이정도면 뭐 괜찮다


7연승이다
다음주는 SK와 붙는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서 1위 SK와의 경기차를 확 줄였으면 좋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용가리형님 | 2008/07/13 20:55 | 야구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yonggaribr.egloos.com/tb/5819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슈 at 2008/07/13 21:12
내친김에 SK전 싹쓸이 해서 2.5 게임차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10게임차 이럴 땐 따라가는 맛도 없었는데 어느 틈에 5.5게임차.. 해볼만한 스코어가 되었으니 말이에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