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8월 27일 두산 vs SK
12 대 3
대승으로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올림픽의 주역들
이종욱, 고영민, 김현수, 김동주가 다 잘해줬다
그리고 최준석은 홈런도 때려냈다

선발 김선우도 엄청 잘 던져줬고
진야곱, 박민석도 중간을 잘 막아줬다

이종욱은 1경기 최다안타 6안타 기록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5안타나 때려내면서 타율을 1푼이나 늘렸다

SK 투수 조웅천은 800경기 출전에
타석에도 나와 스퀴즈번트를 성공하며 1타점을 올리면서
잊혀지지 않는 800경기의 추억을 만들었다








이제 연패는 끝났다
연승만이 남았다
by 용가리형님 | 2008/08/27 22:01 | 야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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