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9월 30일 두산 vs 한화
지옥 근처까지 갈 뻔 했다가
다시 돌아왔다
경기는 졌다
류현진은 삼진 4개나 잡고
김태균, 클락이 홈런을 치고
두산 선수들은 에러나 까면서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다
김동주의 타격감이 안죽은 것과 이성열의 홈런, 유재웅에 좋은 수비들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롯데와 0.5 게임차로 좁힐 분위기였지만
SK가 9회말 김강민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로 롯데가 지면서
1.5 게임차 줄어들지 않았다
어휴 SK를 응원해보기는 처음이네
다시 돌아왔다
경기는 졌다
류현진은 삼진 4개나 잡고
김태균, 클락이 홈런을 치고
두산 선수들은 에러나 까면서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다
김동주의 타격감이 안죽은 것과 이성열의 홈런, 유재웅에 좋은 수비들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롯데와 0.5 게임차로 좁힐 분위기였지만
SK가 9회말 김강민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로 롯데가 지면서
1.5 게임차 줄어들지 않았다
어휴 SK를 응원해보기는 처음이네
# by | 2008/09/30 22:03 | 야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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