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2일
10월 2일 두산 vs 히어로즈
16 대 3으로 이기면서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 지었다

어제, 오늘, 내일, 모래 낼 점수를 한꺼번에 몰아친 느낌이였다

1회부터 고영민, 유재웅, 채상병, 이대수, 오재원 등등 모든 선수들이 다 잘해줬다

특히 고영민이 드디어 타격감을 찾은 것 같아서 좋았다

선발 랜들도 완벽했고
그 다음 나온 투수들도 다 잘해줬다    

홍성흔이 1회 몸에맞는 볼로 부상을 당한 것 처럼 보였는데
제발 부상이 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분위기를 제발 한국시리즈까지 이어갔으면 정말 좋겠다
by 용가리형님 | 2008/10/02 21:54 | 야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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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sang at 2008/10/02 21:59
김현수 선수가 아까왔습니다. 연속안타 기록을 이어나가길 바랬는데...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10/02 21:59
홍성흔 선수, 정밀검사 결과 단순 타박상이라네요^^
Commented by Qooo at 2008/10/02 23:32
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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